‘한돈 명예홍보대사’답네…허미미, ‘한돈데이’에 AG 금메달
뉴시스
김정환 기자 =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경상북도체육회)가 ‘한돈데이’인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허미미는 이날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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