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마저…'세계 최강' 한국 양궁 女리커브, 최종 성적 '최초 노 골드'(종합)[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광주은행)이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획득했다.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인도)와 세트 점수 5-5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8-10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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