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금메달' 요트 하지민 "올림픽서도 포디움 노리겠다"[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생애 5번째 아시안게임에서 4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요트 전설 하지민(38·해운대구청)이 2년 뒤 올림픽에서도 포디움에 오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하지민은 3일 일본 나고야의 라이브즈 나고야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5번째 출전인데, (직전 대회) 은메달을 뒤로하고 다시 금메달을 따서 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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