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2연패' 도전' 대한항공, 日 전지훈련서 구슬땀…"팀 더 단단해졌다"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통합우승 2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일본 오사카에서 새 시즌 담금질에 나섰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지난 1일 일본 오사카에 도착해 7일까지 일주일간 사카이시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헤난 감독 부임 후 첫 해외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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