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오프 끝 은메달…양궁 오예진 "아픈 만큼 더 성장하겠다"[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아쉬운 은메달을 따낸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광주은행)이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와 세트 점수 5-5로 비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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