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협박에 암살 위험까지’… ‘맨시티 사건 폭로자’ 후이 핀투, 증인 보호 프로그램 종료에 “목숨 위험한 상황… 은신처로 옮긴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의 재정 규정 위반 의혹을 세상에 알린 후이 핀투가 포르투갈의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핀투는 살해 협박과 암살 위험을 언급하며 거처를 옮기겠다고 밝혔다.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는 3일(이하 한국 시간) “핀투가 오는 10일 포르투갈 증인 보호 프로그램 대상에서 제외돼 경찰 보호도 잃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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