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2연패' 페이커 "은퇴는 나이 상관없이…열정 끝날 때까지"[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까지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이상혁)가 열정만 있다면 나이 상관없이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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