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최초 金' 서채현, 폐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북한은 손만광[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김희준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폐회식에서 기수로 나서 한국 선수단을 이끈다. 대한체육회는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서채현이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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