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오늘 포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클링언 스크린 - 아브디야 호스티지로 브라질 가두는 동안 클링언 진입 - 욬한테 고탓스크린 - 레인 오픈
둘이 몇년 같이뛰더니 합 존나 발전한게 눈에 보여서 자지즙 좀 흐름 ㄹㅇ
수비 네명 사이에서 서로 진입 타이밍 칼같은것 좀 봐요
클링언 스크린 - 아브디야 호스티지로 브라질 가두는 동안 클링언 진입 - 욬한테 고탓스크린 - 레인 오픈
둘이 몇년 같이뛰더니 합 존나 발전한게 눈에 보여서 자지즙 좀 흐름 ㄹㅇ
수비 네명 사이에서 서로 진입 타이밍 칼같은것 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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