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침묵 깨고 21일 만에 대포 가동…LG 구단 첫 40홈런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 오스틴은 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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