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종목 변화인가…펜싱·사격 굳건함 속 양궁·수영 부진[AG 결산②]

뉴시스

김진엽 박윤서 기자 = 한국 스포츠의 메이저대회 전통 효자 종목이었던 양궁과 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했던 가운데, 꾸준하게 성적을 냈던 펜싱과 사격은 더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지난달 19일 개막한 이번 아시안게임은 4일 오후 6시 아이치현의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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