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로이 킨도 반했다...1골 3도움 '원맨쇼' 벨링엄 향해 "역대 최고 될 것" 찬사

인터풋볼

축구계 대표 ‘독설가’로 유명한 로이 킨마저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의 맹활약 앞에서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리예카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A C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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