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 티띠꾼과 3타차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막판 개인 첫 승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윤이나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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