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축구 선수단 발언 잡음에…체육회장 "국민 정서에 안 맞아"[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박윤서 기자 =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소통 방식, SNS 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더 강화하겠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거둔 구기 종목 선수들의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교육에 좀 더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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