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결승골+군 문제 해결’ 엄지성, 英 현지 매체도 집중 조명... "잊지 못할 무대"
인터풋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뜨리며 조국의 4연패를 이끈 엄지성(스완지 시티)의 맹활약에 영국 현지 매체들도 찬사를 보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결승전에서 후반에 터진 엄지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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