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끝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A매치 152경기 73골의 ‘레전드’ 에딘 제코, 스웨덴전 끝으로 대표팀 커리어 마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의 전설 에딘 제코가 홈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세르게이 바르바레즈 감독이 이끄는 보스니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3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스웨덴을 상대로 치른 UEFA(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B 그룹4 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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