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경쟁'하는 맨시티 현실 되나...전문가 "유죄 시 벌금+승점삭감 가능성"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재정 규정(FFP) 위반 혐의에 대해 구체적인 중징계 전망이 제기됐다. 최대 60점에 달하는 승점 삭감과 천문학적인 벌금 철퇴가 내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축구 재정 전문가 키어런 매과이어는 최근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에 출연해 유죄 판정을 받을 경우 맨시티가 직면하게 될 징계 수위를 상세히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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