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뷰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뉴시스
김드보라 인턴 기자 = 전직 K리그 선수인 상간남과 그의 아버지에게 폭행과 살해 협박을 당한 남성이 두 사람을 폭행과 협박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이혼 후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게 돼 상간 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A씨는 아내와 연애 기간을 포함해 11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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