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교실 맨 뒷자리에서도 칠판이 보여요”… 시력 잃어가던 소년의 꿈 되찾아준 사카, 2026년 최고의 선행 선수됐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부카요 사카가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26년 최고의 선행 선수로 꼽혔다. 사카는 자신의 도움으로 시력을 되찾은 한 어린이의 사연을 소개하며 이번 수상에 의미를 부여했다.사카는 27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소크라테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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