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없었다면 지금의 나 없었다, 토트넘 팬들에 감사"...발롱도르 받은 케인, 친정 향한 의리-애정 드러내

인터풋볼

해리 케인은 발롱도르 수상 후 토트넘 홋스퍼를 잊지 않았다.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이하 한국시간) 개최됐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남자 발롱도르 수상자는 케인이었다. 케인은 킬리안 음바페(2위), 라민 야말(3위), 로드리(4위), 리오넬 메시(5위)를 제치고 발롱도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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