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교체 투입 11분 만에 득점포…베식타시는 2-0 승리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교체 투입 후 11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소속팀인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의 승리를 견인했다.오현규는 27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쉬페르리그 9라운드 바샥셰히르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1분 선제 결승골로 베식타시의 2-0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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