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아 곧 은퇴하니까 발롱도르 받은 것”… 케인에게 ‘막말 폭탄’ 던진 야말 삼촌, “우리 조카가 세계 최고”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으로 결정되자, 라민 야말의 삼촌이 케인에게 막말을 쏟아내 시선을 끈다. 그냥 골만 잘 넣는 선수라며 은퇴가 머지않은 나이 많은 선수라서 상을 가져갔다고 독설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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