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 발롱도르 수상 후 친정팀에 감사 표한 케인, “무엇이든 가능하다”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황금빛 공을 받아든 케인이 시상대 앞에서 감동적인 말들을 남겼다. 2026 ‘발롱도르’ 수상자는 케인이었다. 그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61골을 기록하며 독일 분데스리가와 DFB 포칼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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