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프리뷰] 일본에 강했던 황선홍! 'K리그 저승사자' 고베 잡는다...잘 나가는 대전, 무패 행진 도전
인터풋볼
선수 시절부터 일본에 강했던 황선홍 감독이 'K리그 킬러'로 불리는 비셀 고베를 잡으려고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7일(화)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에서 고베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1승 1무를 거두면서 동부 리그 7위에 올라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