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바보가 맨유 감독을 맡으려 하겠냐”… 英 매체 편집장 레이디먼, “맨유 감독직은 붉은색으로 포장된 청산가리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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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또다시 감독 교체 가능성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의 편집장 이안 레이디먼은 맨유 감독직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다. 헤드라인은 “이제 마이클 캐릭이 떠날 차례다. 하지만 누가 바보같이 후임을 맡겠는가?”였다. 레이디먼 편집장은 해당 기사를 통해 맨유에 대한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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