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이강인이 시메오네의 한 줄기 빛이다..."핵심 자원 대거 이탈 속, LEE 복귀는 반가운 소식"

인터풋볼

이강인이 돌아왔다.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찾아온 희소식이다.스페인 '마르카'는 22일(이하 한국 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또 다른 선수가 결장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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