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캐릭, "퍼거슨·긱스·루니 모두 맨유를 우선시했다"라며 6분 일장 연설 "선수들 많이 희생해야...길을 되찾을 수 있다고 확신"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이 6분 동안 연설을 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 시각) "캐릭 감독이 맨유에 대한 열정적인 연설을 펼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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