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을 문제아로 묘사했던" 발렌시아 前 구단주, 19위 최악 부진 속에 구단 지분 42% 매각..."계속해서 최대 주주 지위 유지"
인터풋볼
발렌시아의 키앗 림 구단주가 상당 지분을 매각했다.발렌시아는 23일(한국 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림 구단주와 피치와이즈 홀딩스는 새로운 지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발렌시아는 2026-27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현재 라리가에서 19위에 자리 잡고 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선임하며 반등을 노렸으나,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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