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까지만 해도 PL 최고의 선수였는데...'캐릭+팀 동료 저격' 브루노, 주장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맨유의 핵심 가치 좀먹는 선수"
인터풋볼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불과 5개월 전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선수였는데,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을 듣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 시각) "망상에 빠진 브루노는 맨유 주장에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보도했다.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7경기 무승에 선수들의 신경도 날카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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