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에서 3년 반이나 일했는데 양심에 거리낄 것 없나?”…재정 규정 위반 불똥 튄 아르테타, 단 한마디로 답했다 “그렇다”
인터풋볼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양심에는 거리낄 것이 없다고 밝혔다.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은 자신이 맨시티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하던 시기에 발생한 프리미어리그(PL) 규정 위반과 관련해 양심에 거리낄 것이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