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m 최고 국산마 가린다…11일 렛츠런파크 서울서 개회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00m 최고 국산마를 가리는 제22회 대통령배(G1·2000m·총상금 10억원)를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한다.올해는 부산·경남 9두, 서울 3두 등 총 12두가 왕좌에 도전한다.최근 대통령배에서 강세를 이어온 부경마들에 맞서 서울의 '강풍마'가 반격의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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