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멤버' 잠수함 투수 박종훈, 17년 몸 담은 SSG에서 방출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 17년 동안 몸 담은 잠수함 투수 박종훈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SSG는 투수 박종훈·김성민·김준영·안현서·이승훈·한지헌과 야수 박정빈·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했다고 10일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박종훈이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