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감독과 충돌→무단 이탈 논란에도 클래스는 여전하다…‘41세’ 호날두, 복귀 23분 만에 통산 980호골 폭발! 1,000골까지 단 20골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불거진 갈등을 뒤로하고 소속팀 복귀와 동시에 득점포를 가동했다.알 나스르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6-27시즌 사우디 프로리그(SPL) 8라운드에서 알 디리야에 3-0으로 승리했다.이날 호날두는 경기 시작 2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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