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렇게 든든할 수가…아틀레티코, '태클 논란' 감싸며 레알 공개 조롱 “전 세계 의료계가 틀렸다는 사실 증명, 축하한다”

인터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예상보다 빠른 부상 복귀를 두고 레알 마드리드를 공개적으로 조롱했다.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전 세계 의료계의 100%가 틀렸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계속해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을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사건의 시작은 지난달 열린 마드리드 더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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