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 감독도, 엔리케 감독도 모두 웃는다…이강인 떠나자마자 이달의 선수상 수상, 대체자 페란 토레스도 9월 최고 선수 등극
인터풋볼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자마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빈자리를 메운 페란 토레스까지 프랑스 리그1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프랑스프로축구선수협회(UNFP)는 10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PSG의 스페인 공격수 페란 토레스가 40%의 득표율로 AS모나코의 파리 브루너(32%)와 파리FC의 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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