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망언 지켜본 서울 김기동 감독 "인지시켰을 텐데…선배로서 아쉬워"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후 일어난 병역 혜택 관련 잡음을 안타까워했다.서울은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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