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 손흥민 이제 끝나나…LAFC 신임 감독, 데뷔전 앞두고 선언 “모든 선수에게 명확한 역할 부여, 장점 최대한 활용하겠다”
인터풋볼
손흥민이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LAFC의 사비 타마리트 임시 감독은 선수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LAFC는 오는 11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맞붙는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