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김수지, 3m 스프링보드 4위…메달 무산[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m 스프링보드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김수지는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82.45점을 기록해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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