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와 대결보다 팀이 먼저”…172cm ‘현실판 송태섭’ 카와무라→NBA 생존 걸린 프리시즌 출격

인터풋볼

키는 단 172cm. 그러나 아시아 무대를 평정한 뒤 다시 한번 NBA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번에는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와 같은 코트에 설 기회까지 찾아왔다. 하지만 카와무라 유키가 바라보는 것은 개인적인 맞대결이 아닌 팀, 그리고 NBA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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