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막혀 결승 좌절된 중국 여자 축구…"한 번의 실수로 대가 치렀다"[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박혜민 인턴 = 북한에 막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한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밀리치치 감독은 지난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북한에 0-2로 패배한 뒤 "이런 경기에서는 이런 경기에서는 작은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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