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양궁, 혼성 銀·여자 銅…남자 노메달 굴욕(종합)[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양궁의 최용희(현대제철)-박정윤(창원시청) 조가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으나 남자 대표팀은 빈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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