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랑이스 오더니 벤치 신세, 모처럼 뛰었더니 코뼈 골절… 아스널 수비멘디의 끝없는 불운, 이젠 마스크 신세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가 코뼈 골절상을 당해 한동안 마스크 신세를 져야 할 처지에 놓였다.수비멘디가 속한 아스널은 지난 24일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에버턴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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