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은퇴 심판 5명, 추가 연금 요구하며 사무국 상대 소송 제기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5460경기에 출전한 조 웨스트를 비롯한 은퇴 심판 5명이 퇴직 연금 산정 방식을 문제삼으며 사무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AP통신은 MLB에서 활동하다 은퇴한 심판 웨스트와 톰 할리언, 게리 데이비스, 래리 배노버, 제리 레인이 지난달 말 뉴욕 연방법원에 퇴직 연금이 제대로 산정되지 않아 추가로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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