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부상까지 겹쳐 두 달 가까이 못 썼는데…양현준 추가 이탈 위기 피한 셀틱, 아시안컵 1년 연기에 안도의 한숨 “우리에게 좋은 소식”
인터풋볼
아시안컵 일정 연기에 셀틱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양현준의 추가적인 대표팀 차출을 피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셀틱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더 셀틱 보이즈'는 4일(한국시간) "셀틱이 양현준과 관련해 큰 위기를 피했다. 양현준은 통상적인 A매치 기간이 아닌 시기에 국가대표팀 차출로 또다시 한 달 동안 팀을 떠나야 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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