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어 호날두도 '안녕'…세계 축구 양분했던 '메호대전' 마침표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에 이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까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면서 현대 축구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호날두는 지난 5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국가대표 은퇴를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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