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어도어, "뉴진스 계약서에 미성년자 보호 조항 빠졌다"는 美 언론 보도 반박
인터풋볼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가 뉴진스 전속계약서에 미성년자 보호 조항이 누락됐다는 미국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6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지난 5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뉴진스 전속계약 관련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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