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중원 핵심’ 황인범, 모레노호 합류 앞두고 극찬 쏟아졌다…투입 2분 만에 도움 기록→감독도 만족 “키커의 뛰어난 기량 덕분”

인터풋볼

황인범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 역시 세트피스의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FC포르투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나폴리에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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