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A조 1위로 준결승행…기업은행은 도로공사와 격돌(종합)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026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조별리그 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흥국생명은 15일 전남광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SOOP을 세트 점수 3-0(25-12 25-20 25-19)으로 완파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