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신진서, 변상일 꺾고 란커배 제패…2년 만에 정상 탈환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바둑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4위 변상일 9단을 꺾고 통산 2번째 란커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진서는 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의 란커산 세계바둑공원에서 열린 변상일과의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21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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