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단속 강화…상습 판매 땐 '징역형'

뉴시스

최은수 기자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야구장 주변 암표 판매에 대한 단속과 처벌이 강화된다. 상습적이거나 영업 목적으로 암표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다.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14일부터 서울·대구·광주·경기 수원 등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장 일대에서 현장 암표매매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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